USC Thornton School of Music

2018.07.29 17:06

sia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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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는 연구 중심 사립대학교이다. 흔히 한국인들에게는 남가주대학이라고 불린다.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중심가에 자리잡고 있는 USC는, 대규모의 도시형 학교로써, 로스 엔젤레스 다운타운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식의 로마네스크 건물과 현대적인 벽돌 건물들로, 조화를 이룬 캠퍼스이다.
캠퍼스의 복판에는 대형 Doheny 도서관이 자리하고 있고, 학생 체육관인 Lyons Center는 최첨단의 체력 훈련실과 1984년 LA올림픽의 수영 경기장으로 사용됐던 야외 수영장을 끼고 있다.
이 학교는, 많은 외국 학생들과 소수 민족 학생들, 캠퍼스 곳곳에 살아있는 여러 문화, 언어, 생활 풍습등의 다양성을 큰 자랑으로 여기는 학교이다. 미국인들 사이에서 USC는 영화 학교로 특히 유명하다. 죠지 루카스라든가, 스티븐 스필버그같은 거장들이 이 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이 학교의 경영 대학과 법대 예비학과 출신들은, 로스앤젤레스 일대의 오피스 빌딩의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USC의 한가지 불리한 여건은 좋지 않은 주변 환경이다. 학교내는 경비원들이 철저하게 경비를 하고 있지만, 학교밖, 특히 북쪽 방향으로는,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공부에 지장을 줄만큼 분위기가 험악한 것은 아니며, 학생들은 다만 밤늦게 학교 밖으로 혼자 나가는 일만 피하면 문제는 없다고 한다.
또한, 미국 서부에서 잘 알려진 사립학교로서, 입학 경쟁률이 높다. 2008년 가을학기에 입학한 신입생의 경우 35,900여명의 지원자 중 22%가 합격했었다. 재학생 중 23%가 아시아계 학생이다.

Th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s Thornton School is one of the best conservatories in the country. The faculty hails from the Los Angeles Philharmonic and other major music ensembles, its composition faculty includes Frank Ticheli, and its majors range from opera, jazz and early music to scoring for television and motion pictures. (No surprise there. USC’s film school is renowned too.) Getting in is the challenge – and kids who apply here also generally apply to the major conservatories, including Colburn in Los Angeles and the San Francisco Conservatory of Music. Auditions here are rigorous, and so are the academic requirements. Applicants must get into both the music school and the university, where the typical freshman comes in with a 3.8 unweighted GPA and SAT scores of 2020-2240, or an ACT score of 30-34.

(LA에 위치한 USC에 속해 있고, 미국에서 손꼽히는 음대 중 하나이며, 토플이나 학점등을 중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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